다크소울1, 엘든링
딱 이거 두개였던거 같음..
데몬즈는 록맨같은 스테이지 깨기에 가까운 느낌이었고
꼴,킹3은 모험이라기보단 원하는 목표물 찾아서 장소 헤집고 다니는 느낌
블본은 정말 꿈을 헤어다니는거처럼 몽롱했음
세키로는 스토리가 워낙 명확해서 거의 스토리겜하는줄
엘든링은 그렇다치고 다크소울1은 어떻게 그 옛날에 그런 모험심이 간질간질하게 느껴지는 특유의 갬성을 살렸을까. 아직도 대수의 공허가면 멍 때리게 됨..
딱 이거 두개였던거 같음..
데몬즈는 록맨같은 스테이지 깨기에 가까운 느낌이었고
꼴,킹3은 모험이라기보단 원하는 목표물 찾아서 장소 헤집고 다니는 느낌
블본은 정말 꿈을 헤어다니는거처럼 몽롱했음
세키로는 스토리가 워낙 명확해서 거의 스토리겜하는줄
엘든링은 그렇다치고 다크소울1은 어떻게 그 옛날에 그런 모험심이 간질간질하게 느껴지는 특유의 갬성을 살렸을까. 아직도 대수의 공허가면 멍 때리게 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