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갈손이랑 코옵을 가는 것도! 나하고만 했으면 좋겠고!
나랑 같이 있어 줬으면 해서! 코옵도, 가고 싶었어!
야생 손주가 즐거워하고 있으면, 웃고 있으면, 그 옆에 내가 있고! 그런 것이 좋아!
머리가 아파, 괴로워! 야생 손주만 생각하느라, 어떻게 되어 버릴 것 같아서...
야생 손주가 불러주길 기다렸어!
가끔은 이야기 해 줘, 나한테 말을 걸어 줘, 나만 그러긴 싫어, 야생 손주도 조금 정도는...
조금은 내가 신경 안 쓰여?
조금도?
전혀?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흔한 야생 갈손일 뿐?
평범한 야생 갈손이야?
평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평범한 것보다 하나라도 좋으니, 평범하지 않은 게, 좋아....
저어, 야생 손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응?
야생 손주 듣고 있어?
나를...데려가줘.
싫어
우욱! 우웨에에엑!
오늘도 그는 눈물을 삼키며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기약없는 기다림... 과연 그 끝에 희망이 있을까?
언젠가 손주가 먼저 꺾여 돌아가더라도 계속 불려가 클리어하는 경험이 오기를 바래요
눈물 머금고 기다리기 - dc App
아아... 드디어 나는
야생손주는 금태양갈손이랑 코옵한 기억을 잊지 못한다구
우리 순진한 야생 손주는 그런 사도에 넘어가지 않는다
"성가시네" - dc App
우웨에에에엑
왜그래 ??
성가시네
하아 성가시네
사랑받았에 사랑한 것이 아니였다. 그저 사랑했던 것이다.
응 니 손주 내가 죽였어 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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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 dc App
얀데레 ㅅㅂ
뚜방뚜방
이건 므ㅓ임...
아다치와 시마무라
땃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