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6 성공시켜서 야마무라 마사루랑 케네스 찬 얘네를 아코 디렉터로 성공적으로 키워놓고
여기다가 사원들도 좀 더 뽑으면서 체급 좀 키우고 해서 야마무라, 케네스가 총괄하는 아코 개발팀이랑 미야자키, 타니무라가 총괄하는 소울 개발팀이랑 두팀으로 나눠서 가려는 계획일듯
미야자키 입장에서도 언젠가는 은퇴해야 할텐데 아직 젊고 아코시리즈 계속 ㅅㅌㅊ로 뽑아줄 디렉터 하나 구해놓으면 보험용으로 좋을테고
이런 시도 한번 성공시키면 그 다음부터는 소울이랑 아코 말고 다른 프랜차이즈도 시도해 보고 성공적이면 새로 부서를 편성하는 식으로 규모를 점차 늘려나갈수도
미야자키는 그렇게 메인 프로젝트들은 다른 디렉터에게 맡겨두고 이후엔 데라시네처럼 자기가 관심있는 쪽 소규모 게임 낼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