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산령에는 자미엘의 폐허가 있고 그곳에는 자미엘의 영웅들이 살고 있습니다.
냉기 관련 마법을 사용하는 이들은 불의 거인들과 전쟁을 치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자미엘의 영웅 개체가 첫 등장하는 봉인감옥에서 자미엘의 옛 영웅을 처치하면 갑자기 라다곤의 각인을 줍니다.
왜 자미엘의 옛 영웅이 라다곤의 각인을 줄까요? 어떤 관련이 있는걸까요?
위는 라다곤의 초상화 입니다.
그리고 이건 자미엘의 영웅의 머리부분입니다.
뭔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서 있는 자세 비교입니다.
이렇게 보면 큰 키와 비슷한 아트가 눈이 띕니다.
더군다나 자미엘의 영웅이나 라다곤 모두 강인도가 뛰어난데 이 또한 관련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불의 거인의 기억으로 만들 수 있는 채찍에서 라다곤과 거인의 악연이 들어나는데 라다곤이 실질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것이 리에니에 정복전쟁이었음을 생각하면 그가 자미엘과 관련이 있거나 자미엘 출신임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특이합니다. 본래 라다곤은 거인의 산령 출신일까요?
라다콘=마리카는 대놓고 보여진 부분인데...라다곤의 이런 모습은 다른 여지를 보여줍니다.
마리카가 라다곤에게
'너는 아직 내가 아니다'
라고 했는데 이는 자신의 인격이 먹혀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어쩌면 그 둘의 결합이 후천적인 것은 아니었을까요?
이건 또 흥미롭네
정반대편 흐느낌반도에서 자미엘나오는거 개뜬금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