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책문 시에 뒤집어 쓰게 되는 복면 공포를 증폭하고 아픔을 선명히 느끼게 한다. 그 책문의 목적은 대답이 아니기에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그냥 공포 통치 목적으로 잡아다 고문한다는 거 아닌가 ㄷㄷ 라이라이커드 이새끼 걍 뱀정은인데?
효자긴한데 맛가기 전에도 착한놈은 아니었음
하지만 가족에게는 한없이 따뜻한 남자
장현이노
뭐야 이슬람이 조끼랑 같이 패시브로 착용하는 아이템이잖아
이슬람에선 일상이었어
백금인놈들에게는 살려두는거 자체가 자비로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