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그 포르셀이라고 메탈 기어 솔리드 시절부터 코지마 게임 담당한 외국인 작곡가가 있는데 데스 스트랜딩 이후에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페르소나 시리즈로 유명한 작곡가인 메구로 쇼지도 제작년에 프리랜서로 전향했음


근데 위 두 사람 모두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에도 원래 개발사랑 계속 작업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이번에 퇴사했다고 앞으로 키타무라 곡을 프롬겜에서 아예 못들을것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