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R 중
지나이다(영어) : 다시 만났군. 레이븐.
지나이다(일본) : 또 만났구나 3번째는 없다고 생각해
영어판의 대사 누락이나 캐릭터 성격 변화가 많았음
어느 겜이건 그런 일이 흔하던 시절이긴 했지만.
일부 NPC 설정이 인간이 아닌, 사이보그다 하는 식으로 바뀌는 등 서양 테이스트에 맞추려 한 시도인 건지 묘한 게 꽤 있었다.
ACLR 중
지나이다(영어) : 다시 만났군. 레이븐.
지나이다(일본) : 또 만났구나 3번째는 없다고 생각해
영어판의 대사 누락이나 캐릭터 성격 변화가 많았음
어느 겜이건 그런 일이 흔하던 시절이긴 했지만.
일부 NPC 설정이 인간이 아닌, 사이보그다 하는 식으로 바뀌는 등 서양 테이스트에 맞추려 한 시도인 건지 묘한 게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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