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기만 뾱뽁날리니까 세긴센데 뭔가 심심한 느낌이다

다시 월은 돌아가면 역체감 심할까?

사실 보스전은 별똥별이 다 하는거 같아서 무기는 별상관 없을거같은데

뭔가 월은의 그 빠르고 호쾌한 전기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