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리라 그냥 대가리 몇 대 때리면 머리 대줘서 1트컷함 정박이라 피하기 쉬웠고 이펙트토 멋있어서 재밌었음
다 끝내고 나무위키 정독하는데 씹발 그제서야 프롬갤에서 가끔 주워들은 스톰룰러란 무기가 기억나더라
그 뽕맛도 못느끼고 죽여서 존나 아쉽고
지크벨트 이벤트 구석구석 뒤져가면서 해왔는데 이루실 지하감옥에서 탈출시켜야 되는 줄 모르고 이 이벤트까지 놓침
엘드리치처럼 컷씬없이 걍 보스전 시작이라 살짝 식었는데 알고보니 이벤트 다 끝내야 컷씬 생기는 거라 카더라
프롬겜은 공략 없이는 NPC 이벤트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도..
다른 세계에서 NPC 이벤트를 끝마쳤다...
낭만 있구나......
저러고 죽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