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 가는 길
투명다리?가 신기했었음
마누스 가는 길
그지같고 더러운 맵은 많이 봤어도 공포스러운 맵은 여기가 처음이었음
맵도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빨간눈깔들이 나를 응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무서웠음
그냥 대치구도가 멋있어서 찍음
그냥 대사가 뭔가 슬퍼서 찍음
데몬즈소울이랑 스꼴라만 남았는데 할까말까 고민됨
시스 가는 길
투명다리?가 신기했었음
마누스 가는 길
그지같고 더러운 맵은 많이 봤어도 공포스러운 맵은 여기가 처음이었음
맵도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빨간눈깔들이 나를 응시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무서웠음
그냥 대치구도가 멋있어서 찍음
그냥 대사가 뭔가 슬퍼서 찍음
데몬즈소울이랑 스꼴라만 남았는데 할까말까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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