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엔딩은 항상 죶같은쪽으로 나아간다
뭔가 좀 더 개선되는 쪽으로 나아가고 싶었는데 할배 의자나 뺏고 다시 사냥의 밤 시작됐네
할배한테 목숨 맡기는건 그동안 개같이 굴러온 훈타에게 예의가 아닌거같아 거절했는데, 이것도 다른 엔딩보기위한 트리거가 있는거지?
똥3는 죶망한 세상 구하겠다고 불 계승했더니 사실 나는 죶밥이라 태울 땔감도 안된다하고
엘든링은 틈새의 땅좀 행복하게 만들려고 엘데 왕되니 무너져가는 치세라는 소리나 듣고
세키로는 쿠로 멱 손수 따주고
내가 다음 회차에선 좀 더 좋은 결말 볼 수 있게 노력할게 야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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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남은 뭘 해도 씹창이 난다
그 야남의 새벽인가 있지안ㄹ아? 밤 끝나고 사냥도 끝나는 행복한 야남이 아님? - dc App
사냥의밤은 뭘해도 반복임 야남의 새벽 하면 게르만 달존 둘이 그대로잖어
아 그냥 게르만한테 목숨 맡기는게 야남의 새벽이구나 시벌이네 - dc App
그냥 하룻밤 지난겨
와 야남 상상 이상으로 죶된곳이구나 매일 이지랄을 해야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