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겜에서 맛있다고 느껴지는 시스템은 전부가지고있음
루즈하지 않은 액션, 새로운 패링, ㅈ되는 아트와 맵디자인 등등 
출시하고 8년이 지났지만 전혀구리지않음ㅇㅇ

특히 어촌, 메르고의 누각 이 둘은 분위기가 진짜 맛있음

단점을 꼽자면

스토리가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가진않음
게임내에서 다채롭다 라고 느낄수있는 요소가 너무적음

전작의 기도, 마술이 주는 특유의 컨셉이나 캐릭터를 꾸미는 요소가 너무 없어서 그런거같음

어떤 장비를 고르든 내가하는건 구르기-사격-내장뽑기라는 큰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느낌임.

상대적으로 빈약한 보스전
보스가 뭔가 맥아리없는 느낌임.
이전작의 온스모우 슈타인 듀오나 아르토리우스 임팩트있는 보스가 없음.

기억에 남는보스라면 입털면서 도망다니는 미콜라시나 라쿠요 허위과대광고해서 1시간넘게 상어거인이랑 싸우게만든 레이디마리아 이둘밖에 없음

난이도적으로는 코스가 가장어려웠는데 엘든링을 먼저 하고와서그런지 멀기트나 젖보썩에 비하면 솔직히 별거아님


내가 단점을 존나 길게쓰긴했지만 어디까지나 아쉽다 정도의 수준이지 못먹을 쓰레기는 절대아님.
이미 장점이 타 소울겜들에 비하면 어나더레벨인 수준이라
단점이 더욱 아쉬워서 길게썼을뿐임

만약 이러한 단점들이 좀 나았다면 충분히 고트급이였지만 엘든링이 이 단점들을 개선해서 나온지라 고트는 엘든링이라 생각함.

엘든링은 머머리가 시행착오를 다 거치고 엑기스만 뽑아다 왕좌의게임 작가랑 협업했으니 그건 당연한거라 생각함


한줄총평
블본=소울계의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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