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까지 다 죽이고

황금 나무에 의해 무한히 부활하는

영원히 죽지않는 자가 영원히 왕 하는거 아님

전쟁나도 싸우다 죽었는데

잠시 후 축복에서 아무일 없는 듯이 부활

터덜터덜 걸어와서 적 하나 푹 찌르더니

관심조차 없다는 듯 멍 때리고 있다가 죽고

잠시 후 또 축복에서 터덜터덜 걸어와서 또 하나 푹

또 죽고 터덜터덜 푹..

사실상 한목숨으로 적 하나만 죽이고 죽고 부활해도

무한 부활로 적 전멸 시킬 수 있는건데

적들 입장에서는 계속 부활해서 나오는거 보면

애초에 이긴다는게 불가능한 전투라는거 깨닫고 개 소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