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
림그레이브의 지배자, 스톰빌 성의 주인. 엘데의 왕인 고드프리의 후예.
데미갓 역대최약체 말레니아 발핥은 루저
레날라(데미갓은 아니지만...)
레아 루카리아의 수장이자 황금률과도 맞붙은 카리아의 여왕
남편의 일방적 불륜 이혼으로 인한 충격 탓에 딸내미 없으면 구실도 못하는 뒷방 늙은이 치매노인 신세
라단
데미갓 순수 무력 최강자. 떨어지는 운석을 끌어당길정도로 강력한 마술 실력과 그 운석을 활과 검으로 직접 박살냈다는 사실 하나로 증명되는 강력한 무력를 지닌 영웅이자 전사. 불패의 검 말레니아조차 무력으로는 라단을 도저히 이길 수 없었음. 라단이 부패를 맞고 쇠락해버린 지금에도 현 시대의 온갖 영웅과 전사들이 떼거지로 덤벼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줌.
파쇄전쟁때 멀기트한테 제초당해서 런침. 본진에선 말레니아한테 부패맞고 데미갓 최단퇴 됨. 아빠 말 듣는답시고 아빠 시키는대로 엄마 가슴에 대못을 쾅쾅쾅 박음...
모르고트
로데일의 빛, 흉조라는 태생에 굴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손으로 아무도 모르게 무너진 질서를 바로잡는 노력을 해온 유일하고도 마땅한 축복왕
빛바랜자한테 보낸 제초 3번(멀기트 1트, 멀기트 2트, 짭드프리 사칭 부캐로 또1트 도합 3트)중 3번을 다 실패하고 급기야 본계정 모르고트로 들어와서 혼신의 똥꼬쇼로 밑천까지 다 드러내고도 줘털린 허접 제초충
모그
모르고트와 함께 파쇄전쟁에서 암약한 투탑. 조용히 미켈라를 납치해오는 엄청난 성과에 걸맞는 새로운 왕조라는 야망을 품고있음
근친페도게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망상충
라이커드
온갖 더럽고 꺼려지는 일들을 묵묵히 집행하고 종래에는 죄업을 짊어진 채 모독으로서 편협하고 모순된 황금나무에 반역해 앞장서 변혁을 일으키고자 한 혁명가이자 모든 이에게 공평한 잣대를 들이미는 공정한 인물이며, 가족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자상한 인간미도 있음.
근데 신먹뱀 코인에 과몰입한 나머지 정작 상기한 장점들이 싹 사라졌음ㅅㄱ
라니
야망으로 가득참. 능력도 실행력도 인망도 있음.
소시오패스 통수충
미켈라
아버지의 황금률을 저버리면서까지도 약하고 이름없는 천한 이들도 보호하고 포용하는 자비롭고 순수하며 이상적인 정의를 내세움
이상은 높았으나 능력이 부족해 결국 이것도 저것도 다 말아먹어버림. 급기야 말레니아가 집 비운 사이에 모그한테 털려버리고 말았음. 말레니아 없으면 뭘 못하는 나사빠진 신세
말레니아
약한 미켈라를 보좌하고도 넘칠만큼 라단에 버금가는 엄청난 무력. 불패의 검이라는 이명까지 붙음. 나름 데미갓인 고드릭'따위'는 손쉽게 제압하고 발까지 핥게 만들 정도의 엄청난 실력자. 부패에 저항하는 강력한 의지로 생명력도 회복함.
정작 라단이랑 다이 깨다 순수 실력으로 발려서 부패 터트림 1트, 그래놓고도 무승부 내고 핀레이 어깨에 실려 빤스런. 생환하고 보니까 본진이 털려있음. 찾으러 나갈 생각은 하지도 않고 성수에 짱박혀서 대기만 탐. 삧이랑 다이깨다 결국 부패 터트림 2트. 미켈라 없으면 뭘 못하는 나사빠진 신세.
고드윈
터줏대감인 고룡이 텃세부리는거 뚜까패고 친구까지 먹은 인싸 그 자체. 그야말로 엄친아.
게임 시작하기도 전에 칼찌박히고 리타이어해서 급기야 시체능욕 시체팔이까지 당함
지랄났다 틈땅!!!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 멀쩡한 놈이 하나가 없긴 하네요 ㅋㅋ
근친페도게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망상충 ㅋㅋㅋㅋㅋㅋ
모그가 너무 압도적이다
모그는 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