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는 분명히 플레이어가 다양한 세력의 일원으로서
플레이 하게끔 할려고 했던 초기 의도가 곳곳에서 보임.
모그윈 왕조/ 화산관/ 원탁/ 깊은 뿌리 밑바닥/ 에브레펠 등등
주인공의 안식처 역할을 할수있게 끔 디자인 된 장소가 있고
보상은 똑같음에도
피뭍은 손가락과 배율자가 나뉘어있으며
각 세력의 수장에 해당하는 인물이나
무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성 npc(미켈라 제외)가 존재함
(피아/미켈라/타니스/레날라/말레니아 등등)
하지만 그냥 그 세력들을 그냥 적대 보스로 쓰기로 판단해서인지
다크소울3 같은 다양한 보상은 아쉽게 되었다.
DLC에는 제발 고드윈의 기사나 미켈라의 추종자 같은 서약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전부 납기일의 데몬이
더미대사보면 바레가 원탁으로 보내주는 대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