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은 채로 사리아 갱도에 납치당했지만 얼떨결에 보스 잡고 헤메다 탈출해서 한시름 놓았다고 생각하며 밖으로 나간 순간 이런 좆같이 시뻘건 하늘과 딱 봐도 닿으면 몸에 해로울 것 같은 늪이 맞이해줘서 너무 기뻤다 예상치 못한 환대에 도무지 마음을 진정시킬 수 없었지만 간신히 추스른 뒤 신나는 고추장풀밭 홀스라이딩 하다가 이런색기들 만나서 죽었음 https://youtu.be/8pJx2rg9wjA 그리고 이것은.. 그 흔적이다.
응애말레니아 영접했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