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암것도 모르는 초반
트리가드 + 멀기트 때 장비 잦도 없고
구르기 무거움으로 개고생 하면서 깼는데
그 뒤로 재미 붙여서 장비
업하고 좋은 무기 찾아다니고 해보니..
무기빨 전회빨로 넘 쉽게 쉽게 깨더라고
멀기트는 50 트만에 깼는데 ㅋㅋㅋ
장비 좋으니까 패턴이고 뭐고 다 씹어 먹던데
다른 프롬 게임도 그래?? 다음은 세키로 예정인데
트리가드 + 멀기트 때 장비 잦도 없고
구르기 무거움으로 개고생 하면서 깼는데
그 뒤로 재미 붙여서 장비
업하고 좋은 무기 찾아다니고 해보니..
무기빨 전회빨로 넘 쉽게 쉽게 깨더라고
멀기트는 50 트만에 깼는데 ㅋㅋㅋ
장비 좋으니까 패턴이고 뭐고 다 씹어 먹던데
다른 프롬 게임도 그래?? 다음은 세키로 예정인데
그렇긴한데 전기를 맘대로 붙여줄 수 있어서 전작보다는 덜 심함
세키로는 장비라는 개념이 없어 의수닌자도구가 있긴한데 이건 보조 역할이고 무기나 방어구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다크소울은 딱히 그런 느낌 안들껄 - dc App
세키로는 패링 타이밍이 엄청 중요함 날먹할수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