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B2 태피를 준다지만 이미 다 걸지도 못할 씹덕씹덕한 태피 쌓인 것만 농에 많고
무크지란 게 결국 발매 전 기준 정보들 위주로 구성된 거다 보니 진짜 조금 비싼 잡지 사 읽는 기분으로 사서 소장한다 아님 골수빠들도 고민할 만한 도서같음
설정화집, 아트북 같은 건 나중에 절판 나면 프리미엄 붙으니 빨리 사는 게 좋지만 이쪽도 요즘 같아선 해외 스캔 쉽게 떠버리고.
파츠 설정화나 제작진 인터뷰 같은 게 차라리 자료로서 가치가 좋을 물건.
간지나는 B2 태피를 준다지만 이미 다 걸지도 못할 씹덕씹덕한 태피 쌓인 것만 농에 많고
무크지란 게 결국 발매 전 기준 정보들 위주로 구성된 거다 보니 진짜 조금 비싼 잡지 사 읽는 기분으로 사서 소장한다 아님 골수빠들도 고민할 만한 도서같음
설정화집, 아트북 같은 건 나중에 절판 나면 프리미엄 붙으니 빨리 사는 게 좋지만 이쪽도 요즘 같아선 해외 스캔 쉽게 떠버리고.
파츠 설정화나 제작진 인터뷰 같은 게 차라리 자료로서 가치가 좋을 물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