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겜을 개못하는 것도 있긴함
보닌 블본 입문 2,3 세키로 엘까지 깸
블본하면서 잡몹한테 2대 맞으면 죽는것에 놀라고, 2명만 덤벼도 톱단창의 경직(변형공격을 할 생각을 못했음)도와 처참한 기본 옷으론 그냥 막 죽었음
지도도 없고 길치라 성직자야수까지 6시간 걸렸던 거 같음
그래도 고아 잡고 캬.. 이게 게임이지 했음

블본 광질하다 2 넘어가서 개같음 견디고 엔딩 봄
좋았던 기억이 없음

3는 블본에 비해 움직임이 무거워서 좀 어려웠는데 또 엔딩 봄
무명왕, 프리데, 게일, 미디르가 어려웠는데 무명왕이랑 프리데는 다시해봤는데도 꽤 죽음

패링은 블본할 때나 깨작깨작 써서 세키로는 구평에 찌든 몸뚱이가 자꾸 회피하려고 해서 힘들었음
사무라이 대장부터 막히기 시작, 오니 교부도 힘들게 잡고 나비는 ㄹㅇ 벽이었음. 한 2시간? 박은 듯. 보스마다 어려웠던 거 같음
오니가 제일 막막했던 거 닽음

엘은 늦게 시작해서 필드 돌아다녀야하는 거랑 전기가 개쎄다는 거 아니까 쉬이 깸. 물론, 몇몇 보스는 오래 걸렸는데 리트에 익숙한지라 시간이 좀 지나도 진땀 뺀 느낌이 아님.
말레니아 물새 아직도 못 피함.



결론은 뭐냐면 이걸 다 거쳐왔는데도 게임은 여전히 어려움.
타 장르로 말하면 데드셀, 카타나 제로, 오리, 할나, 언더테일도 어려웠고, 어릴 때 못깼던 고전 마리오는 왜 못깼었는지만 알게되고 못 깼음
비슷한 3인칭 액션 알피지로는 몬헌에선 알바랑 밀라가 너무 어려워서 친구찬스 썼음. 얜 이걸 타임어택하고 있더라.
더 더 가면 퍼즐이 메인인 젤다(스위치 판) 라이넬 잡는 거 어려움

그래서 좋은 거 같음
재능충들은 딸깍딸깍하다 “아, 게임 개쉽네 ㅎ” 하규 넘아가는 걸 난 꽤 잘 즐기는 거 같음
념글에 8시간 흑검의 권속과 사투를 했다 ㅋㅋ 한게 난 더 대단해 보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