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축복받은자가 축복 잃으면 빛바랜자라고 불리는거고 파쇄전쟁 이후 손가락이 인도한건지 마리카가 인도한건지 다른 뭐가 인도한건진 까먹었는데 빛바랜자가 다시 축복받아서 엘데로 돌아온거일걸
근데 빛바랜자들 중에서도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 놈이 있고 인도는 안보이는 놈이 있고 또 그런모양임
긍게 축복이 무한부활인건가?
원래 황금률 시대엔 죽어도 영혼은 나무로 돌아갔다가 환생하는게 정상이었다고 하고, 게임상으로 삧의 부활은 축복빨이 맞다는데, 엔피씨 빛바랜자는 못살아나는 거 보면 말이 그렇단 거고 그냥 게임적 허용인듯
어지럽노; 파고들면안되겠다
원래 축복받은자가 축복 잃으면 빛바랜자라고 불리는거고 파쇄전쟁 이후 손가락이 인도한건지 마리카가 인도한건지 다른 뭐가 인도한건진 까먹었는데 빛바랜자가 다시 축복받아서 엘데로 돌아온거일걸
근데 빛바랜자들 중에서도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 놈이 있고 인도는 안보이는 놈이 있고 또 그런모양임
긍게 축복이 무한부활인건가?
원래 황금률 시대엔 죽어도 영혼은 나무로 돌아갔다가 환생하는게 정상이었다고 하고, 게임상으로 삧의 부활은 축복빨이 맞다는데, 엔피씨 빛바랜자는 못살아나는 거 보면 말이 그렇단 거고 그냥 게임적 허용인듯
어지럽노; 파고들면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