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에서 유일하게 도전정신 생긴 보스가 게일이었슴

불합리한 패턴도 없고 카메라도 정직하고 혼자 덤비고

그리고 게일 존나 멋있더라...

근데 코스의 십색기보단 쉬웠음


이제 미디르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