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는 중반부까지는 진짜 싹싹 핥아먹으면서 했는데 후반부 산령부터 맵이 존나 텅빈느낌이라 팍식어서 좀 대충 슥 보면서 지나가서 이번엔 설원까지 다 핥으려는데 벌써 하기싫어지네..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 텅빈 기억만 뇌리에 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