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본래 목적인 야수병 치료도 해결 됐고인형의 '현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바라요'라는 대사도 그렇고해가 떠오르는 걸 바라보는 주인공의 모습을 뒤에서 비춰주는 연출이 엄청 희망찬 느낌다음 사냥의 밤때 또 박살날 야남 사정은 뭐 알빠노
근데 에일린 보면 그 뒤에 훈타도 멀쩡히 살거같지는 않음
뭐 다리 분질러지고 플로라 생체딜도 되는 엔딩이랑 오징어 되는 엔딩도 있는데 이 정도면 양반이죠
오징어 되서 사는게 제일 행복하지 않을까 인간은 위대한자를 사랑하게 만들어져잇는데 사랑하는 대상 그 자체가 되버렷자너
대신 아이도 못 가지고 외형도 흉측해져서 간지나는 사냥복도 못 입고 스탭도 못 밟죠
ㅇㅈ 야남 알빠노 일단 내 문제는 해결됐다 이거야 축제나 마저해라 - dc App
현실 그건 씹 오역이라고 들었는데 나무위키봐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