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본래 목적인 야수병 치료도 해결 됐고


인형의 '현실에서 그 가치를 발견하시길 바라요'라는 대사도 그렇고

해가 떠오르는 걸 바라보는 주인공의 모습을 뒤에서 비춰주는 연출이 엄청 희망찬 느낌

다음 사냥의 밤때 또 박살날 야남 사정은 뭐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