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꼴 같은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인데
팔란의 성채 길잃은 데몬 있는 곳 같이
맵끼리 연결된것처럼 느낄 수 있는 곳 만들어서
유기적으로 얽혀있다고 느껴짐
나도 그런게 좋더라 ㅋㅋ 엘때도 성안에 들어가면 여기가 여기였네? 하는거
나도 그런게 좋더라 ㅋㅋ 엘때도 성안에 들어가면 여기가 여기였네?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