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찾아보고 아이템 설명같은거 하나하나 읽어보다가 삘받아서 리마까지 질렀는데

첨엔 너무 옛날겜 같고 물약 먹을때 ㅈㄴ 패고싶게 가만히 쳐 서서 음미하면서 마시는거랑 구르면서 데미지 들어오는 거 때문에 ㅈㄴ 적응 안되다가 그것들만 좀 적응되니 너무 재밌네

다크소울3 할때랑은 다르게 특정 장소나 인물들을 아는 상태에서 그 세계관의 과거를 본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슴가가 터질거 같음 ㄹㅇ


근데 과연 리마하면서도 뒤질뻔한 내가 쓰꼴라를 하면서도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을까?

쓰꼴라가 호불호 젤 심하게 갈리고 다크소울 시리즈 취급 안하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아직 산건 아니지만 ㅈㄴ 고민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