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가
기원의궁 <<< 여기 처음 도착하면
'모든 세계에 도달했다' 도전과제 달성했다고 뜨는데
그거보는 순간, 갑자기 게임 자체가 짧게 느껴짐...
'와 드디어 끝이 보이네' 가 아니라,
'아 벌써 끝이야?' 라는 아쉬움이 앞섬.
마치 롤러코스터 마지막 부분에서 안내방송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소지품 챙겨가시고,
반드시 열차 멈춘 뒤에 안전바 올려주세요~~"
멘트 듣는 기분임...
더 타고 싶은데
너무 빠르고 재밌다보니 짧게 느껴져서 아쉽더라
그리고 엘든링이 얼마나 미친 게임인지 다시한번 느끼게됨.
기원의궁 <<< 여기 처음 도착하면
'모든 세계에 도달했다' 도전과제 달성했다고 뜨는데
그거보는 순간, 갑자기 게임 자체가 짧게 느껴짐...
'와 드디어 끝이 보이네' 가 아니라,
'아 벌써 끝이야?' 라는 아쉬움이 앞섬.
마치 롤러코스터 마지막 부분에서 안내방송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소지품 챙겨가시고,
반드시 열차 멈춘 뒤에 안전바 올려주세요~~"
멘트 듣는 기분임...
더 타고 싶은데
너무 빠르고 재밌다보니 짧게 느껴져서 아쉽더라
그리고 엘든링이 얼마나 미친 게임인지 다시한번 느끼게됨.
짧고 굵음
4일만에 다 깬거보면 짧은거맞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