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1페이즈는 물새난격이 관건이었고
2페이즈는 물새난격과 나비분신패턴이 관건이었다
구평 근접캐로 1페이즈는 때릴 시간이 많았는데
2페이즈는 때릴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말리케스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벽을 느꼈는데
의외로 말레니아는 벽이 안 느껴진게 의문이다
미켈라 성수에 있는 로레타 기사.
로레타 기사는 항상 그렇듯
1트만에 깰 정도로 난이도가 쉽다
미켈라 성수 필드에서는 10번 넘게 죽어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몹 다 제끼고 도망만 다녔는데
보스는 호구 중에 호구라 다행이었다.
말레니아를 말리케스보다 쉽게 잡은건 진짜 의외네
대형몹에 쥐약임. 너무 무섭고 패턴이 안보임. 그리고 방패로 막아도 말리케스는 지속딜 들어오는데 말레니아 물새난격은 다 막아지니까 체감상으로 더 쉬웠던거 같음
재능러구먼
ㄳㄳ 나이도 많은데 이제야 내 재능을 발견함
개고수 ㄷㄷ
고양이고수
말리케스 워낙 물몸이라 저회차때 패턴 안보고 밀면서 진행했는데 8회차 되니까 진짜 지옥이더라. 말레는 그냥 체감이 똑같음 초회나 고회나
어려움 말리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