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1페이즈는 물새난격이 관건이었고

2페이즈는 물새난격과 나비분신패턴이 관건이었다

구평 근접캐로 1페이즈는 때릴 시간이 많았는데

2페이즈는 때릴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말리케스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벽을 느꼈는데

의외로 말레니아는 벽이 안 느껴진게 의문이다


미켈라 성수에 있는 로레타 기사.

로레타 기사는 항상 그렇듯 

1트만에 깰 정도로 난이도가 쉽다

미켈라 성수 필드에서는 10번 넘게 죽어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몹 다 제끼고 도망만 다녔는데 

보스는 호구 중에 호구라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