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bacc5ccbf10d4c153d1d22107c46efe470fb865004f2cb25227

사람들의 최악의 맵이라고 꺼려하던데, 같이 최악이라하는 흉조가 버려진 지하도 난 고전적 탐험하는 느낌의 맵디자인 부활한 거 같아서 ㅈㄴ 재밌었음.


미켈라의 성수도 나에게 감동을 선사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