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불, 빛과 어둠, 신 그리고 인간 찬가 한낱 망자에 가까운 인간이지만 왕, 즉 신을 죽이고 세계의 운명까지 결정하리라 이런 다크소울의 스토리가 존나좋아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다.... 지금당장 롱소드와 방패를 들고 다크소울 세계에 뛰어들고 싶어질 정도임
한창 뽕 차 있을 때가 ㄹㅇ ㅈ되긴 하지
리마 스토리랑 인물들 서사가 ㄹㅇ 미쳤음 ㅋㅋ
ㄹㅇ 리마가 진짜 존나뽕참 감옥에 갇혀 죽을뻔한 망자가 한 시대를 연 왕 위에까지 올라가고 시대의 미래를 결정한다는게 ㄹㅇ
꼴이 그게 아쉬움, 다른 시리즈는 스토리에서 그렇게 띄워주는 왕 신 용 잡고 그러는데 2는 죄수, 피조물한테 죽은 왕, 시체골렘, 거미, 치매걸린왕, 1편보스파편쪼가리, 그따위라
이래서 꼴은....ㅉ
스토리상 가장 인간찬가스러운게 꼴이고 꼴에도 온슈타인 용 심연 보스 나오는데 억까 좆되네 ㅋㅋ
그렇게 그는 북방의 수용소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난 꺼내주는 사람 없어서 걍 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