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충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어' 정도만 떠벌리는데. 차라리 엔피씨가 '리에니에 중앙에 새우 삶는 장인이 만나러 갈꺼야 ' 처럼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디테일하게 알려주기만 했어도 좀 나았을꺼임. 만나러 갈지 그러시든지 하고 무시하든지는 유저한테 맞기면 되는거고.
익명(1.232)2023-08-07 19:02
인게임 시스템도 아이템 설명으로 스토리의 일부인 걸로 설정하는 애들이라 퀘스트도 자기가 실제 주인공마냥 대사 하나하나 다 들어가면서 곱씹게 하도록 의도한듯
난 업엇으면 좋겟어 그런거
근데 npc 퀘스트들 공략 안보고하려면 존나 피곤하거나 완수도 어려울 지경이잖음
서브퀘 이런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해서 겜 다 깨고 다음 회차에 공략보고함 그냥
그런걸 넣으면 몬가 소울류답지 않아서 거부감들긴 하는데 퀘스트 헷갈리는것도 맞다
불편한 건 쳐내고 편의성 개선시키던 것도 소울시리즈 즈언통임
지금은 대충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어' 정도만 떠벌리는데. 차라리 엔피씨가 '리에니에 중앙에 새우 삶는 장인이 만나러 갈꺼야 ' 처럼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디테일하게 알려주기만 했어도 좀 나았을꺼임. 만나러 갈지 그러시든지 하고 무시하든지는 유저한테 맞기면 되는거고.
인게임 시스템도 아이템 설명으로 스토리의 일부인 걸로 설정하는 애들이라 퀘스트도 자기가 실제 주인공마냥 대사 하나하나 다 들어가면서 곱씹게 하도록 의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