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프롬 입문작이라서
패링보다는 나도 모르게 구평이 나가더라
그래서 적응이 안되다보니 2시간 동안 적귀 잡았고
본성 겐이치로는 6시간 걸렸던 것 같음.
사자원숭이는 장치창이랑 불사베기, 폭죽 기믹 일절 모른 채
검 하나 믿고 깝쳤다가 결국 6시간 걸렸고
검성잇신은 3시간 정도 박으니까
겐붕이~1페까지는 노히트로 깨지더라
근데 2페가 너무 어려워서 계속
트라이하다가 운좋게 한번 깻는데
다행히 3페가 1페보다 쉬워서
첫 시도만에 바로 클리어까지 이어감.
그 외 보스는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음.
맵 넘어갈 때마다, 엘든링 하던 버릇처럼 맵 쓸데없는 곳까지
다 흝어보고 혹시? 하는 마음에 절벽 다이빙도 존나 한듯
체감상 70시간은 한 것 같았는데
막상 종료 누르니까 30시간도 못채웠다는 것에 당황했음.
플레이하는 도중에는 짧다고 느낀 적이 없었는데
분량 자체가 다른 프롬겜에 비해 짧은 편이구나
하지만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