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식 기싸움
나도 표창던짐
구석몰고 존나 때리기
환영 무섭다고 뒤로 빼다가 체간 회복할거 생각하니
아예 도망 안치고 끝까지 싸우기로 결정
첫보스로 환영의 나비 처음골라보는데 진짜 빡세네 이거 세키로 아예 처음할때였으면 못 깼을듯
1회차 엔딩 보기 직전쯤에 나무위키 켰다가 이런 보스가 있었어? 하고 뒤늦게 와갖고
방패병도 도끼 없어서 걍 빙글빙글돌면서
어떻게든 옆구리 등 한대씩 때리면서 잡았었음
그러다보니까 1회차땐 능력치가 높았고 2회차땐 씨앗흔들어를 오니교부 잡은곳에서 무한으로 살수 있어서
어려운줄 몰랐는데
빡세네..
리마,꼴하다가 세키로하는데 전투 진짜 재밌다
2회차에는 씨앗말고 유리도끼를 많이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