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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메르가 "건너왔다"는 언급도 그렇고
일단 터가 틈땅 안에는 없는 것 같은데
황금나무 근본중 하나인 도가니랑 너무 관련이 깊다

썩지 않는 적금=도가니기사 무기랑 갑옷에 황금나무 초기의 금은 당시의 황금나무를 닮아 붉다고 나옴

염동검무=도가니기사들도 염동력으로 무기를 회전시키는 전기를 사용함
애초에 검법 자체도 엘레메르랑 도가니랑 상당히 닮았음

대체 뭐하는 동네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