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e550e13f91b9f8c1c26da37b51d7c908aed42da1ad5cce6e9be7b8a393956ced413

내가 암령을 넣은 의도는 pk가 아닌 사람이 조종하는 강력한 적을 만들고 싶어서이다

암령이 침입했습니다 라는 시스템 메세지가 따로 나외지 않았다면 암령이 침입한 온라인 게임플레이는 그냥 랜덤하게 강력한 적이 나오는 오프라인 싱글플레이라고 생각해도 별 차이가 없었을것이다

그들은 말하지 않는다 어쩌면 매우 똑똑한 Ai였을수도 있다
그것이 내가 의도했던것이다


내가 만들고 싶었던건 PVP 매치가 이닌 공포스러운 적이 세계를 돌아다니게끔 만들고싶었던것



16

미야자키가 의도했던 암령 = 상실자

암령은 정정 당당한 1대1 피빕 요소로 생각하고 넣은게 아니고 단순히 강력한 몹의 역할로 생각해서 넣은거니 암령이 불리한게 당연한거고 암령이 이기기 어렵게 세팅이 되있는게 맞음

여기서 세팅이란건 전술 빼고 기본 환경말하는거임 에스트 수나 아군 수 등


또한 1대1 피빕이 아니고 암령은 적 몹으로서 침입한것이기에 지형지물, 필드 잡몹들을 이용하는게 잘못된것이 아님

오히려 미야자키가 의도한거지





그래서 결론은 암령은 하나의 패널티이고 플레이어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적과의 만남으로 설정됐음

랜덤적 요소, 강력한 적이기에 플레이어가 좆같다고 느끼는게 맞음
좆망 피빕 밸런스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고 근데 어찌됐건


불주일행보다 불리한 암령, 잡몹들과 편먹는 악질 플레이 모두 미야자키 의도 그대로라는거임

암령은 불주랑 동등한 상태에서 싸우길 바라면 안되고 불주는 암령이 동등한 전술로 싸워주길 바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