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방 이름 “블본사랑”그때만 해도 초기라서 혈정석 자기들 입맛에 맞는거 찾으려고 모독 몸으로 뚫고 이잡듯이 뒤지던 때였음..그냥 왠지 사냥꾼의 꿈에서 게르만이랑 다방커피 마실거 같은 그 이름이 잊혀지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아.. 그대를 품고싶소..
엘든사랑 출격 대기
ㅅㅂ 아저씨감성 씨게나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