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으로 엘든링 공략 보면서 스톰빌 깨고 접었음;
노가다까지 하고 60 정도?
접었기보단, 현생이 바빠서 미뤘다가.. 감을 싹 잃어버려서... 다른 게임하게 됨..
컴터도 새로 맞추고,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처음부터 감 잡을 겸해서 유튜브 호두킹 공략 보면서 다시 스톰빌 밀고,
리에니에 동부 하는데..
존나 재밌긴 한데.. 유튜브 보면서 하면 플탐이 두배가 걸림;;
그런데 공략이 없으면 진짜 엘든링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
원래는 스톰빌까지만 깨고 리에니에는 혼자 하려고 했는데
너무 막막한 거야.. 어쩌다가 돌아다니다가 케일리드 한바퀴 돌았는데 그건 또 재밌더라..
이렇게 해야하는 건지..
암튼 공략 보면 현타오고, 공략이 없으면 막막하고..
엘든링 진짜 재밌긴한데 막막 그 자체라.. 이거 잘하면 불감증 올 각임..
어떻게 해야 나도 좀 더 몰입을 하려나;;
지금 아니면 담달부터 바빠져서 게임을 오래 못할 것 같은데
지금 내 목표는 이번 달 안에 클리어하고 다음 회차부터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데 ㅠㅠ
나는 공략안보고 하다간 접을것같아서 걍 공략보면서 엔딩봄
맵 보면서 맨땅으로 하다가 퀘스트 같은 것만 위키 공략 보면서 함
오픈날에 해서 머리 박으면서 함
적당히 공략좀 봤지
근데 나는 영체 어떤거 써야 하는지랑 퀘스트 라인 빼곤 다른건 안봄
오픈날 머리 박으면서 하다가 나중에 엔딩이라던가 숨겨진 물건 찾을때 공략봄
나 할때는 공략이고 뭐고 없어서 다들 맨땅에 헤딩하면서 했음
맨땅에 헤딩하다가 불지옥 난이도라서 단석 수급처나 좋은 무기 뭐있는지 자주 찾아봄
1회차는 헤딩 2회차는 공략
맨땅 박다가 라니년 계속 처자는거랑 마술사탑들 안 열리는거 도저히 모르겠어서 공략 봄. 시발 공략 안 봤으면 내 대가리로는 절대 못 깨겠구나 싶어서 조금씩 참고했다. - dc App
공략 안보는게 훨 재밌어서 근데 뼛가루나 무기 때문에 그때그때 골라서 보긴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