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으로 엘든링 공략 보면서 스톰빌 깨고 접었음; 

노가다까지 하고 60 정도?

접었기보단, 현생이 바빠서 미뤘다가.. 감을 싹 잃어버려서... 다른 게임하게 됨..


컴터도 새로 맞추고,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처음부터 감 잡을 겸해서 유튜브 호두킹 공략 보면서 다시 스톰빌 밀고,

리에니에 동부 하는데.. 


존나 재밌긴 한데.. 유튜브 보면서 하면 플탐이 두배가 걸림;;


그런데 공략이 없으면 진짜 엘든링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


원래는 스톰빌까지만 깨고 리에니에는 혼자 하려고 했는데

너무 막막한 거야.. 어쩌다가 돌아다니다가 케일리드 한바퀴 돌았는데 그건 또 재밌더라..

이렇게 해야하는 건지..


암튼 공략 보면 현타오고, 공략이 없으면 막막하고.. 

엘든링 진짜 재밌긴한데 막막 그 자체라.. 이거 잘하면 불감증 올 각임..


어떻게 해야 나도 좀 더 몰입을 하려나;;

지금 아니면 담달부터 바빠져서 게임을 오래 못할 것 같은데

지금 내 목표는 이번 달 안에 클리어하고 다음 회차부터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