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이유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듯
1.필드 몹이 보스 몹으로도 자주 나옴
결정인으로 예를 들면
일단 얘는 레아 루카리아 결정 갱도의 보스임(한 마리)
근데 리에니에 돌아보다 보면 결정인 두 마리가 같이 있는 걸 볼 수 있음
보스가 필드에서 다시 나오는 건 사실 큰 문제는 아님
리마의 소머리 데몬이나
꼴의 허무의 위병같은 애들도 잡몹으로 나온다
그래도 얘네는 좆같은 건 있어도 보스같은 느낌은 들었음
얘네는 그래도 한참 뒤에 나오니까
근데 같은 맵에 나온다는 건 미리 잡몹으로 만날 수도 있다는 건데 잡몹으로 먼저 만나고 보스로 만나면 보스로 느껴지기가 더 힘든 거임
2. 잡몹 두 마리를 붙여놓고 보스라 함
귀부기사 두 마리, 부패권속 두 마리같은 약한 몹들 두 마리 붙여놓고 보스라고 우김
심지어 이 새끼들은 그렇게 초반에 나오는 보스도 아니라 그냥 한 마리 딜찍누하고 죽이면 걍 바로 끝남
3. 재탕, 색깔놀이
얘네가 제일 문제임
죽음의 새는 기본,강화형 다 합치면 7번인가 나오고
환수의 파수견,용도 심심하면 속성 좀 입혀서 나오고
근데 더 문제는 다수의 1,2번의 문제를 가진 보스가 3번의 문제도 가진다는 거임
+개인적인 병신 탑2
1. 거인 전쟁의 영웅 묘지 자미엘의 옛 영웅
대부분이 언급 안 하는 보스지만 난 엘든링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 지하 묘지인 데다 영웅 묘지인데도 림그레이브에 있는 흔한 봉인감옥에 있는 보스랑 같은 보스를 넣은 게 존나 병신같았음 심지어 얘 만나기 전에 자미엘의 폐허 지나면서 잡몹 버전으로 거의 10마리를 봄 ㅋㅋ
2. 접목의 고드플로어
다들 말 안 해도 알 듯
내가 볼 땐 미야자키도 이 새끼 넣은 거 후회함
필드 보스들 이따구로 만들 거면 걍 안 넣었으면 더 좋았을 듯
삼?인귀
삼인귀라는 보스가 있었나요
검은칼날은?
초회차에서조차 중반쯤 가면 또 얘야?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회차뺑뺑이땐 추억 없는 보스는 아얘 싹 무시했음
보스피통이 뜬다고 뭔가 특별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