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존 몹들 체력만 늘려서 재배치한거 때문일까항상 거인들의 산령 파름아즈라 재의도읍 이거 할때쯤 되면 보스전때 말고는 ㅈㄴ 재미없더라로데일이 피크인건 그렇다 쳐도 이후 낙차가 너무 큰거같음
그냥 게임에 익숙해진걸수도 있고 파름은 꽤 재밋었는데 그래도
스톰빌, 리에니에 호수 돌 때의 감동은 없긴함
파름은 꽤 괜찮긴 했는데 란삭스 세마리 잡몹배치가 ㄹㅇ 애미없던데 그거 먼생각으로 그래놨는지 몰겠더라
시간이 없음 게다가 지도에 비해 설원이 좆만한것도 팍식지
산령은 뒤에 보스전 기대하면서 달리는거지
설원은 텅텅이고 산령은 죄다 복붙이고
설원은 걍 성수 가는 길목이라 생각하고 기대를 놔버려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