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많이하는, 많이했던 RPG가 메이플 던파 뭐 이런종류아니냐?
노가다, 강화 즉 캐릭터 육성을 위한 뺑뺑이가 기본이 되는 게임들인데
막상 뉴비들이 엘든링 하는거보면 생명력도 안찍어 물약강화도안해~ 무기강화도안해
이러면서 어렵다고 하는거보면 흠... 싶을때가있음
내기억상에 메이플 던파는, 엘든링으로치면 생찍고 물약강화 무기강화가 입장권인반면
엘든링은 게임을 쉽게해주는 키 같은 시스템인데
이런걸보니까 프롬은 어렵게하게끔 유도한건지 아니면 내가 프롬겜을 너무해서 뇌가 녹은건지 착각이들어
특히 스트리머들보면, 생 우선순위로 찍는 스트리머 단한번도 못봄
난 얘네는 뭐... 방송이 일이니까 싶다가도 야생코옵하면 아... 다그렇구나 알게됨
메 던 처음 나오던 시절엔 알피지란거 죄 그런 게임이었고 지금은 트렌드가 좀 바뀌긴 했지만
수 많은 겜창들을 한국인이라는 카테고리로 다 묶는건 좀 생각하기 귀찮아하는 것 같음
근데 뭐 겜창아니여도 90~00년생은 메이플 안해본사람 거의없지않나... 싶어서
그냥 그런겜에 익숙해져서 주체적인 플레이보다는 경로의존성이 강해진거임
걍 안 알려줘서 모르는거다 알면 바로 노가다하지
이게 엘든링 자체가 노가다를 한다는 발상을 못하는거라고 봐야되나? 아무래도 패키지 rpg처럼 경로가 우선순위다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