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영문도 모르고 쳐맞다가 숙련도 늘수록 보고 피하게 되고 나중에는 연계 끝난 척하면서 날리는 후속타도 피하고 나면 짜릿함이 몸을 타고 달리게 되는 무친 보스. 특히 느리게 휩쓰는 공격은 진짜 후속작에서 왜 안 썼나 싶은 특이한 컨셉이었어요 멋진 디자인과 중후한 기합과 살벌한 OST, 애절한 서사까지 못 가진 게 무엇입니까
옛 철왕의 왕관은 보스도 수준급임 이때를 기준으로 각성했지 프롬이
아오 낮술시치
ㅋㅋㅋㅋ
스꼴라 보스인게 단점 - dc App
엘든 링급 그래픽으로 리멬되면 진짜 미칠 듯이 멋지지 않을까요
삧 모션을 가진 짊으로 연기의 기사 보스전이라니 - dc App
꼴잘알
못가진거: 평생 벨스태드에게 너 싸움 허접이잖아 소리 듣는중 - dc App
나달리아 마망 버프 받아서 이제 벨스태드 개패듯 팰 수 있다네요~~
2페 패턴이 멋있는게 많지 - dc App
진짜 그 느리게 휩쓰는 건 처음 맞고 미친 놈인가 싶었어요 ㅋㅋㅋ
얘랑 아론 백왕은 똥3이나 엘에 내놔도 완성도론 안꿇린다고 봄, 난이도는 최상위는 무리겠지만
아론도 멋있죠
갤에서 많이 언급 안 되는데 레임 브금이 ㄹㅇ 개지림
다른 애들은 솔직히 듣다 보면 얜 브금이 대체 왜 웅장하고 콰이어는 왜 있는가 싶은데 레임 브금은 순수 악의 100%에 진짜 얘가 날 쳐죽이려고 달려드는 거라는 느낌이 잘 와요
하필 스꼴라 보스
이런 건 귀신같이 재활용 안하는 프롬이었읍니다
연기의 기사가 dlc 보스중에 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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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석상 레임은 인간이 할 짓이 못 됩니다 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