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아리안델과 그걸 수호하는 프리데 vs 모조리 불태우려는 재의 귀인

썩어가는 프롬갤과 그걸 수호하는 완장들 vs 고닉베기와 부수기를 시전하는 통피


서로의 일상이 뭔가 비슷하지않냐

쭂은 어쩌면 통피분탕이 아닐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