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투다 ps3로 하던 때

불사의 교구였음



10년 전이었는데 안 그래도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죽어가며 멧돼지 지나침

해골병사 3명 상대로도 많이 죽던 때

막 중앙 나무 창살문 열고 드나들기 시작했는데 그때 암령 침입해서 창살문을 내려버렸음

암령은 창살문 밖에서 능욕 제스쳐 취하고 있었고

처음으로 만난 플레이어+첫 암령이라서 너무 무섭고 빡쳐서 랜선 뽑아버림

근데 나중에 다시 접속하니까 ps 개인채팅으로 그 암령새끼가  lol 이라고 메시지 보내놨더라

지금 생각해도 좆같은 기억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