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말 아끼려고 중력마술 배울정도로 착한 사람이였는데 갑자기 말레니아가 귀부기사 끌고와서 습격, 개쩌는 무력으로 거의 다 이겼더니 물귀신 작전으로 마지막에 부패 거하게 싸놓고 튄거임? 젖보썩 이년은 뭐하는년이야 - dc official App
라단이 제일 열심히 살고 제일 억울한 캐릭같음
그저 젖보뇌썩
죽기전까지 케일리드 부패 막고
라단은 별막아서 별의 운명이랑 손가락 죽임칼날 묶인거라 걔들 공격은 오히려 정당함. 부패 지른거는 미켈라건 말레니아건 욕먹는거 맞지만 종말 막을라면 누구하나는 라단 목따긴 했어야함
젖보썩련이 케일리드 주인이라던 용가리들한텐 개쓰레기지만 정박아 라단도 뒤지는게 맞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