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줄리 더 위치'에 따르면, 모그가 둘 존재하는 이유는
스토리적인 이유랑 어른의 사정이 있다고 함.
스토리 적인 면에서는 모그나 모르고트 같은 흉조들은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떄문임.
현실적인 측면에서의 이유는 모그는 원래 평범한 복붙 미니 보스로 계획되었기 때문임.
마치 신의 살갗들 처럼.
모그의 AI 이름은 'Greater Demon'으로 명명되어 있는데
이로서 원래는 엘리트 흉조 몹으로 기획 되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음.
또다른 증거로 모그의 모델이 사실 여러 군데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서
모그가 원래는 엘리트 몹이었다는 것에 무게를 실어 줌.
여기에는 레아 루카리아, 아우리자 영웅묘지, 흐린강의 지하묘지, 겔미어 영웅묘지등이 포함되어 있음.
'줄리 더 위치'는 여기에 더해, 겔미어 영웅묘지의 전차위의 빈 공간이 사실은
모그가 올라탈 공간이 아니었나 하는 추측을 남기기도 했음.
또한 원래는 미켈라가 말레니아의 2페이즈 때 말레니아를 되살리는 역할이었다고 함.
아래는 사진 속 문장을 번역한 것.
"사랑하는 누이여, 이 선물을 받으라.
이는 풍요의 선물이자
내 마지막 이슬방울이니.
모두 번성케 하라.
아름다운 것이든, 추악한 것이든."
하지만 미켈라가 모그와 엮이게 되면서 말레니아의 2페이지에
미켈라가 관여하게 되는 일은 없어지게 되었고,
지금의 우리가 아는 형식으로 바뀐 것임.
즉, 짭 모그가 있는 하수구는 원래 흉조 엘리트몹이 위치한
여러 장소 중 하나였다는 것임.
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인 추측인데,
미야자키도 엘리트 흉조몹 까지 복붙해서 보스로 쓰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양산형 보스몹에서 제대로 된 스토리의 등장인물로 집어넣은 것이 아닐까?
그럼 근친페도시간게이는 조지마틴이 아니라 미야자키가 만들어낸거네
(실례지만 게이 페도 외에는 관심이 없달까요 콘)
미야자키 네이놈 - dc App
모그는 채리엇의 형 집행자다
흉조가 줄곧 언급되는 것치곤 바리에이션이나 엘리트몹이 없다는 게 이상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