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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에스트+10 막잔 캬

개극혐 올스텟 스위칭충 참교육 현장 꼬우면 니도 에스트빨던가 ㅋ

구르기 평타에 처맞으면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ㅋ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허접좆밥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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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태초의 불을 계승한 자가 되었다

사실 뭔뜻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화방녀가 하라고 해서 한 거지 ㅇㅇ

레벨업 시켜주는 애 말은 들어줘야지 


30시간 걸렸음 

1회차 엔딩 보고 느낀점이 있다면 패링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타도랑 장대로만 했는데 발도술 강공격 패링이 참 멋있긴 한데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음

오히여 ai가 패링을 더 잘함 제사장 가는 지역에서 왼쪽으로 가면 만날 수 있는 헐벗은 영감탱이가 타도 주던데 얘 패링 존나 잘하더라

그리고 대서고에서 만날 수 있는 3인방 중에서 패링 단검들고 있는 마법 쓰는 애 ㄹㅇ 좆되더라 패링의 신임 그냥 아직도 어떻게 잡았는지 모르겠다 구르기 평타 달리기 평타 그냥 평타 다 패링하던데


그리고 침입 이 좆같은 시스템 때문에 대서고 진입하고 나서야 안 사실인데 

보스방 앞에서 npc소환할 수 있다더라 시발 2회차때는 소환도 해봐야 겠음 물론 침입은 좆같으니까 보방 앞에서 잔불빠는거로


1회차는 공략 안 보고 막 다녀서 그런지 놓친 게 많은 듯

일단 마술사를 못 찾음 스크롤만 잔뜩 쌓임 그리고 여주술사도 못 찾음 

패치도 나온다던데 패치도 못 만났고 그 활 쏘는 거인 있는 탑에서 처음만난 무슨 양파같은 갑옷 입은 애도 거기서만 만나고 그 뒤로 못 만남

과묵한 애랑 같이 다니는 여자도 어떻게 됐는지 모름 

그리고 순례자 하나 내 종으로 만들었는데 얘가 갑자기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도 모름

이렇게 보니까 길을 진짜 드럽게 못 찾긴 한다 ㅋㅋ

2회차 때는 공략을 좀 보면서 해야겠다 npc 퀘스트도 좀 챙기고

죄의 도시에서 길찾기 도와줘서 고맙다 그 와중에 침입온 씹새끼 같이 처 죽인 건 잊지 않을게


근데 이거 스탯 초기화는 없음? 뭔가 다양한 빌드를 써보고 싶은데 그러면 그냥 올스탯 찍어야 함?

이것도 해주는 npc가 있는데 내가 못 찾은 건가


무슨 회화세계도 진입만 하고 들어가보진 않았네

입구에 있는 메시지가 힘이 없으면 돌아가라길래 그냥 바로 돌아갔다가 잊어 먹음


2회차나 달려야 겠다

2회차 가면 없어지는 템 좀 알아보고 쓸 건 쓰고 넘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