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는 길도 우라실 시가지에서 아르토리우스 보방 넘어서 계곡으로 내려가고 달려드는 개 3마리 만나고 안개벽 넘어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야 비로소 체력바가 뜸. 거기에 만나는건 더 달려나가야 함.

엑티키스는 물론 최신게임이라 마리카의 쐐기라는 편의성도 있지만 엘 해보고 리마 하는 내 입장에선 비교가 안될 수가 없음.

카라미트의 경우엔 시점은 시점인데 일단 멀리서 브레스 쏘는 패턴이 에바라고 생각함

멀리서 직선으로 쏘는 패턴, 횡으로 쏘는 패턴, 그리고 공중에서 장판까는 패턴이 있는데, 시발 3개다 방패로 막을 수가 없어...

물론 못막는다는 점에선 엑티키스도 똑같지만 그건 토렌트 타고 B누르면 가까스로 벗어 날 수 있잖아

리마는 그냥 뼈빠지게 달려야 하잖음... 시발거 굴러도 피까이고...

그리고 급발진 패턴도 좀 에바라고 생각함
지금까지 트라이 한 것중에 그걸 피한 적이 없어
발진할거면 슝 하고 싸닉처럼 갈 것이지 애매하게 돌진해선 틱틱틱하고 맞는다니까?

발진후 거리벌리고 횡으로 브레스 쓰면 진짜 구르기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그것도 구르면 다쳐맞고 시발

아니 애초에 뭘 뱉는건데??? 주령은 아닐거 아니야 시발 흉조야??? 아님 뭐 피부색 까맣다는 이유로 weed임! 이런건 아닐거 아니야 시발거

꼬리 자르려고 가까이 가면 시발 아래로 지나갈 수도 없고 막혀서 좌든 우든 가야하는데 가면 간다고 시발 회전하고...
시발 소닉같은 련

아니 그리고 잡기 공격 사운드는 왜 그 지랄임? 저것만 잡히면 시발 귀가 아파서 소리를 줄여야 해 시발

진짜 패턴 콤보로 계속 이어지면 에스트 마실 틈도 없고, 마신다고 해도 바로 깎여서 의미가 없음

엑티키스는 진짜 부패브레스 범위가 좆같은거지 그 브레스 잘만 피하기만 하면 머리도 커서 딜 넣기 좋았는데...

다시보니 선녀같네 시발
진짜 꼬짤은 단념하고 코옵이나 불러야 하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