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루카리아 대서고가 제일 집같은 기분이었다
엘레에서 노숙중
리에니에 화가집 가보셈 풍경도 좋고 아늑함
서쪽 풍차마을 괜찮음
엘레교회에서 칼레랑 앉아잇으면 ㅈㄴ 편안하잖아
ㅇㅈ
칼레가 날 위해 모닥불까지 켜놧어
레아루카리아 대서고가 제일 집같은 기분이었다
엘레에서 노숙중
리에니에 화가집 가보셈 풍경도 좋고 아늑함
서쪽 풍차마을 괜찮음
엘레교회에서 칼레랑 앉아잇으면 ㅈㄴ 편안하잖아
ㅇㅈ
칼레가 날 위해 모닥불까지 켜놧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