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앞에서 텔포타고 영문도 모르고 왔는데 성 안에선 경건한 분위기로 전투찬가 울려퍼지고 앞에 있는 광장에는 쌔보이는애들 서있어서 보스룸인줄 암 바짝 쫄면서 광장 안으로 들어가니까 위에서 성주가 전쟁 축제다! 라단 축제다! 이러는데 분위기 진짜 신선했음
사실보스방도맞자나
참삐온스~~~~~~~~~~~~왜르커무~~~~~~~~~~~~
ㄹㅇ
난 여기서 도가니혼종때메 존나고통받아서 여기만오면 ptsd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