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축복(용찬)도 아낌없이 내준,
란삭스 눈나를 실컷 이용해먹고 그대로 먹버.
그래놓고 욕심은 존나 가득해서
감히 제물(무녀)도 안바치고 엘데의 왕 하고 싶어서
불의가마 날로 먹을 생각에 미친불 택함.
결국 무녀도 잃고 란삭스 눈나도 잃고 영광도 잃고
눈깔 불타고 지성마저 잃은 채 봉인감옥 종신형ㅋㅋㅋ
이 은혜도 모르고 고룡 마음가지고 논 욕심쟁이 새낀 미친불 행님한테 업보청산 씨게 당하고 나락간거임
그러게 누가 엘데의왕 욕심내래?
애초에 장래희망이 화롯불 다이버였던 정신병자 무녀 손절 안하고
되려 자신을 사랑해준 란삭스 눈나를 먹버하고 떠난 병신.
꼴 좋다!
심지어 란삭스는 아직도 바이크 찾고 있는게 진짜 개1새끼임
아직까지 바이크가 그리워서 알터고원 떠도는 란삭스...
근데 너는 란삭스랑 바이크 둘다 죽였잖아 삧아
스꼴라 좋다
란삭스 로각좁
막줄 추
바이크가 미친불 받아먹은것도 무녀희생시키서 싫어서 그ㅈㄹ 했다던데 란삭스만 진짜로 먹버당한 취급이라 존나 불쌍하긴 해
용박이 새끼들 많누 ㅋㅋㅋ
얼굴값하는거지
대체 얼마나 쩔길래 란삭스가 아직도 그리워하냐
?
결국 니가 다 죽였잖아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