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고치기 위해 의료 도시 야남으로 옴 > 피 수혈 받고 병은 고침 > 근데 영원히 깰 수 없는 꿈 속에 갇힘 > 꿈에서 깨어나려면 창백한 피(=형태 없는 오에돈 = 달의 존재)를 찾아야 한다고 자기 필체로 적혀있음 > 방황하다 공방에 갔더니 게르만은 일단 야수나 사냥해봐라고 함 > 돌아다니면서 단서를 모음 > 창백한 피를 대면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감추는 거미 롬을 없애야 한다는 걸 알게 됨 > 롬을 잡으니 의식 진행되고 붉은 달 뜨면서 야수화 가속, 야남 좆망 > 이후 메르고의 유모가 지키던, 악몽의 원인인 오에돈의 자식을 처리 > 주인공은 깰 수 없는 꿈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됨
병을 고치기 위해 의료 도시 야남으로 옴 > 피 수혈 받고 병은 고침 > 근데 영원히 깰 수 없는 꿈 속에 갇힘 > 꿈에서 깨어나려면 창백한 피(=형태 없는 오에돈 = 달의 존재)를 찾아야 한다고 자기 필체로 적혀있음 > 방황하다 공방에 갔더니 게르만은 일단 야수나 사냥해봐라고 함 > 돌아다니면서 단서를 모음 > 창백한 피를 대면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감추는 거미 롬을 없애야 한다는 걸 알게 됨 > 롬을 잡으니 의식 진행되고 붉은 달 뜨면서 야수화 가속, 야남 좆망 > 이후 메르고의 유모가 지키던, 악몽의 원인인 오에돈의 자식을 처리 > 주인공은 깰 수 없는 꿈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됨
그 뒤로는 엔딩따라 결말이 좀 달라짐
와 이해대네 ㄳ